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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퇴치 목표로 일자리 수 늘린다”..두손컴퍼니

2021.12.20

두핸즈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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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필먼트 테크 스타트업 두손컴퍼니, '두핸즈'로 사명 변경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 구체화

자체 개발 AI 솔루션 고도화 통해 풀필먼트 테크 기업으로 도약 

 



[데이터넷] 풀필먼트 테크 스타트업 두손컴퍼니(대표 박찬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풀필먼트 테크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기 위해 사명을 ‘두핸즈(DOHANDS)’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로운 사명은 일하는 손과 돕는 손이 만났다는 기존의 의미를 그대로 계승하되, 행동하다의 ‘DO’를 더욱 강조하고 영문화해 글로벌 진출과 물류혁신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 무한대 기호를 사용한 로고에는 두핸즈의 무한한 확장성과 사람의 연결성이 반영됐다.
 
 이번 사명 변경에는 두핸즈가 가진 ‘일자리 창출’과 ‘스몰 비즈니스와의 상생’이라는 신념을 더욱 과감하게 실행하겠다는 의지가 내포됐다. 이를 위해 두핸즈는 이커머스 셀러들을 위한 통합 SCM 플랫폼, 즉 이커머스의 운영체제(OS)가 되겠다는 비전을 내외부에 공식 선언했다.
 
 박찬재 두핸즈 대표는 “온라인 창업자들이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 속에서 연 매출 1억 미만인 기업의 폐업률이 50%에 육박한다”며 “두핸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류를 포함한 모든 SCM 업무를 통합해 품고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자신의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 온전히 집중하게 하고, 안정적으로 성장 궤도에 진입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두핸즈 본사를 역삼으로 이전해 기술개발과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통합 오피스를 신설하고, 근속연수 1년마다 1개월의 유급휴가 안식월을 약속하는 조건으로 공격적인 개발자 채용에 나선 것도 이러한 비전 선포의 일환이다.
 
 한편 두핸즈는 2012년 ‘일자리 기회를 넓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킨다’는 미션으로 설립돼 2015년 현재의 비즈니스로 전환(Pivot)한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사업적 성과와 비전을 인정받아 지난 9월 네이버 외 유수의 투자기관에서 216억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320억원이다.
 
 스타트업으로는 이례적으로 일자리 취약계층을 고용해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미션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취약계층 고용비율은 전체 구성원의 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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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빈곤퇴치 목표로 일자리 수 늘린다”..두손컴퍼니

e커머스 풀필먼트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 인터뷰

임직원 150명 중 30%가 취약계층..‘커넥터’로 동행



“두손컴퍼니는 ‘일자리 기회를 넓혀 인간의 존엄성을 넓힌다’는 미션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재무성과와 사회성과가 함께 성장하는 회사로 거듭나고자 한다.”
박찬재 두손컴퍼니 대표(사진)는 19일 “한국에서 많은 사람을 고용해 ‘사회적 대기업’이 되는 것이 경영비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찬재 두손컴퍼니 대표

 


2012년 7월 설립된 두손컴퍼니는 전자상거래(e커머스) 분야 풀필먼트(통합물류관리) 기업이다. 현재 네이버가 운영하는 온라인 풀필먼트 데이터 플랫폼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NFA, Naver Fulfillment Alliance)’에 참여해 45만 스마트스토어 사업자에게 서비스형 풀필먼트 ‘품고’를 제공하고 있다.
 

품고는 제품 입고부터 보관, 포장, 반품, 해외배송까지 공급망관리(SCM) 전반을 대행한다. 또 품고는 글로벌 운송업체 페덱스(FedEx) 공식파트너사로서 220개 국가 배송을 지원하고 있다.
 

두손컴퍼니는 설립 초기부터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빈곤퇴치’를 목표로 다양한 실천을 하고 있다.
 

박 대표는 “임직원 150명 중 30%를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고용하고 있다”면서 “내부에서는 취약계층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동료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은 ‘커넥터’란 호칭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이어 “두손컴퍼니가 성장하는 것과 비례해서 더 많은 커넥터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비즈니스를 설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손컴퍼니는 ESG(친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개선) 경영에도 주력하고 있다. 박 대표는 “스타트업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ESG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친환경 부자재 사용률을 높이는 등 ‘친환경 물류 표본’으로 발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두손컴퍼니는 정규직 채용과 노무수칙 엄수는 물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대표는 “지게차 교육 이수를 회사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면서 “지게차 이외에도 보호 장갑과 보호구 착용 등 내부 운행 수칙을 엄수하고 사고 발생에 대한 사항을 주 단위로 수집하여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손컴퍼니가 안전한 일자리를 통해 마련한 ‘원팀’ 정신은 ‘재계약률 94%’라는 높은 서비스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박 대표는 “두손컴퍼니 핵심 경쟁력도 사람들에 있다”면서 “임직원 모두 e커머스 판매자(셀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AI 풀필먼트 솔루션이 ‘핸디봇’이다.


박 대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을 포함한 190개 이상 판매 플랫폼 주문서가 품고의 핸디봇 시스템과 자동으로 연된된다"고 설명했다. 두손컴퍼니는 '두핸즈 2.0'으로 나아가기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 중이다. 박 대표는 '향후 'e커머스 SCM 플랫폼'으로 거듭나 e커머스 창업을 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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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0

두손컴퍼니, 경력직 개발자 공개 채용

풀필먼트 테크 스타트업 ㈜두손컴퍼니(대표 박찬재)가 전 영역의 경력직 개발자를 대규모 공개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채용된 개발자들에게는 업계 최초로 근속 1년 시점부터 유급휴가 1개월의 ‘안식월’을 매년 제공한다. ‘안식월’은 일정 기간 프로젝트에 집중한 직원이 온전히 쉬거나 자기계발 시간을 별도로 가진 후, 업무 복귀 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일회성 리프레쉬 휴가가 아니라 1년 근속마다 유급휴가 1개월의 안식월을 보장하며, 이외에 기본 유급휴가도 별도로 제공한다는 게 두손컴퍼니 측의 설명이다.

 

두손컴퍼니는 온라인 셀러를 위한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며 이커머스 판매자의 물류 전반을 책임지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역삼 오피스(본사)를 중심으로 남양주와 용인 등 경기권 5곳에 약 8,500평의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네이버 등으로부터 유치한 누적 투자 금액은 총 320억원이다.

 

국내 서비스형 풀필먼트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손컴퍼니는 AI 솔루션 ‘핸디봇’을 기반으로 물류 프로세스를 혁신하기 위하여 전 영역의 경력직 개발자를 대규모 채용한다.


지원은 ‘2021 두손컴퍼니 개발자 채용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시니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프론트엔드/백엔드 소프트엔지니어, 풀스택 개발자, 안드로이드 개발자, DevOps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외 프로덕트 오너이다. 채용절차는 서류, 코딩테스트, 직무 및 문화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박찬재 대표는 “두손컴퍼니가 기술력에 투자하는 이유는 풀필먼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이커머스 소상공인들이 마주한 수많은 문제들을 가장 먼저 해결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고 말하며 “단순한 채용을 넘어 두손컴퍼니의 사회적 미션과 기업가치에 동의하고 지지하는 많은 인재들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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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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