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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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시 뉴스 - '발품'은 옛말…주문부터 배송까지 '클릭'

2021.5.15

두손컴퍼니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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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컴퍼니, IMM, 네이버,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216억 원 신규 투자 유치

서비스형 풀필먼트 ‘품고’를 운영하는 두손컴퍼니가 216억 원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의 누적 투자금은 320억 원 규모이다.

이번 투자는 IMM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닷커넥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메가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에서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위벤처스, 퓨처플레이, 비하이인베스트먼트, 신한대체투자운용이 다시 참여했다. 다수의 국내 대형 투자사가 참여하면서 두손컴퍼니는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품고는 2015년에 시작된 풀필먼트 서비스이다. 자체 개발한 ‘핸디봇’ 시스템을 통해 물류 최적화와 수요예측 등의 AI 기술을 구현함으로써, 급성장하고 있는 풀필먼트 업계의 디지털화를 리드하고 있다.

지난 6월 기준 품고센터를 통해 월 100억 원 이상이 거래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페덱스(FedEx)의 단독 풀필먼트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기존 주주였던 네이버가 이번 투자에 다시 참여하면서, 지난 7월 오픈한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NFA)를 시작으로 40만 스마트스토어 셀러와의 파트너십 강화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IMM인베스트먼트 심사역은 “한국형 풀필먼트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두손컴퍼니의 물류 경쟁력과 성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품고가 스몰 비즈니스 대상의 물류 운영 노하우와 서비스 설계의 강점을 두고 고속 성장하고 있는 만큼 스몰 비즈니스에 특화된 커머스 벨류체인 전반의 SCM(Supply Chain Management) 확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는 “품고가 만들어가고 있는 서비스형 풀필먼트 분야는 이제 막 태동하는 단계이다. 세계 5위 수준의 한국 이커머스 시장에서 혁신을 만들어 세계로 나아가겠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AI 기술과 IT 및 물류 인재 양성에 집중 투자하여, 스몰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는다는 본질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손컴퍼니는 ESG 기업을 표방하며 전체 임직원의 30%를 일자리 취약계층으로 채용하고 있다.

출처: 플래텀 <두손컴퍼니, IMM, 네이버,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216억 원 신규 투자 유치>

2021.9.8

SBS 8시 뉴스 - '발품'은 옛말…주문부터 배송까지 '클릭'

품고가 이커머스 맞춤 풀필먼트 서비스로서, SBS 8시 뉴스에 출연했습니다.


품고는 이커머스 셀러의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입고부터 재고관리, 출고 등의 모든 물류업무 프로세스를 수행하며


풀필먼트 시스템 핸디봇을 통해 데이터 활용 및 물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하단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뉴스 본문]

...

이 업체에서는 반품뿐만 아니라 재고관리까지 대행해줍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정보도 제공합니다.

 

[박찬재/B 통합 물류업체 대표 : 정보들을 잘 분석해서 발주 예측기능을 제공한다거나, 판매를 늘릴 수 있는 방안들을 제안 드린다거나.]

 

중소상공인들은 물건을 떼고 주문에, 배송까지 챙기느라 허비하던 시간을 아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김래은/가방업체 영업MD : 새벽 한두 시까지 포장하고, 야근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저희가 디자인이나 판매나 이런 쪽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네이버가 지난해 6개 업체에 260억 원 넘게 투자하는 등 대형 IT기업들도 이 시장에 주목하고 있어 중소상공인 전용 물류 산업은 더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BS 뉴스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2012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2021.5.15

페덱스(FedEx), 국내 이커머스 중소기업 지원 강화 위해 두손컴퍼니와 협업


세계 최대의 특송 운송 회사 페덱스(FedEx)와 빠르게 성장 중인 풀필먼트 스타트업 두손컴퍼니가 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협업한다.


이번 협업으로, 두손컴퍼니를 이용하는 소매업체들은 페덱스 서비스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전 세계 배송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 또한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페덱스는 두손컴퍼니와 함께 웨비나를 개최해 통관 처리, 물류 업체 지원과 통관 규제 이해, 해외 진출 기회 활용, 이커머스 풀필먼트 관리 등에 대한 지침과 배송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손컴퍼니는 작년 초 네이버 외 주요 투자사로부터 누적 1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으며,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온라인 업체들은 두손컴퍼니의 이커머스 셀러 특화 물류 서비스인 품고 (Poomgo)를 통해 공급망 관리(SCM)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페덱스 익스프레스 코리아 (FedEx Express Korea) 채은미 지사장은 "페덱스는 중소기업이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당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손컴퍼니의 고객들이 페덱스의 일류 배송 서비스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간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한국 중소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진출 기회를 잘 활용하고 비지니스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는 “이번 페덱스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두손컴퍼니 고객사들에게 신뢰도 높은 해외배송 서비스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된다”라고 말하며 “이번 계기를 통해 두손컴퍼니의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하여 해외 진출을 원하는 고객사들의 물류 업무를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전 세계 배송 및 매력적인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본 제휴 프로그램은 2021년 4월 21일자로, 두손컴퍼니의 모든 신규 및 기존 고객에게 적용된다.



출처 : 물류 신문 <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06 >

2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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