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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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컴퍼니, 용인에 18,384㎡ 규모의 풀필먼트 거점센터 마련

2020.10.16

두손컴퍼니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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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시 뉴스 - '발품'은 옛말…주문부터 배송까지 '클릭'

품고가 이커머스 맞춤 풀필먼트 서비스로서, SBS 8시 뉴스에 출연했습니다.


품고는 이커머스 셀러의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입고부터 재고관리, 출고 등의 모든 물류업무 프로세스를 수행하며


풀필먼트 시스템 핸디봇을 통해 데이터 활용 및 물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하단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뉴스 본문]

...

이 업체에서는 반품뿐만 아니라 재고관리까지 대행해줍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정보도 제공합니다.

 

[박찬재/B 통합 물류업체 대표 : 정보들을 잘 분석해서 발주 예측기능을 제공한다거나, 판매를 늘릴 수 있는 방안들을 제안 드린다거나.]

 

중소상공인들은 물건을 떼고 주문에, 배송까지 챙기느라 허비하던 시간을 아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김래은/가방업체 영업MD : 새벽 한두 시까지 포장하고, 야근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저희가 디자인이나 판매나 이런 쪽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네이버가 지난해 6개 업체에 260억 원 넘게 투자하는 등 대형 IT기업들도 이 시장에 주목하고 있어 중소상공인 전용 물류 산업은 더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BS 뉴스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2012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2021.5.15

페덱스(FedEx), 국내 이커머스 중소기업 지원 강화 위해 두손컴퍼니와 협업


세계 최대의 특송 운송 회사 페덱스(FedEx)와 빠르게 성장 중인 풀필먼트 스타트업 두손컴퍼니가 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협업한다.


이번 협업으로, 두손컴퍼니를 이용하는 소매업체들은 페덱스 서비스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전 세계 배송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 또한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페덱스는 두손컴퍼니와 함께 웨비나를 개최해 통관 처리, 물류 업체 지원과 통관 규제 이해, 해외 진출 기회 활용, 이커머스 풀필먼트 관리 등에 대한 지침과 배송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손컴퍼니는 작년 초 네이버 외 주요 투자사로부터 누적 1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으며,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다. 온라인 업체들은 두손컴퍼니의 이커머스 셀러 특화 물류 서비스인 품고 (Poomgo)를 통해 공급망 관리(SCM)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페덱스 익스프레스 코리아 (FedEx Express Korea) 채은미 지사장은 "페덱스는 중소기업이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당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손컴퍼니의 고객들이 페덱스의 일류 배송 서비스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간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한국 중소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진출 기회를 잘 활용하고 비지니스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손컴퍼니 박찬재 대표는 “이번 페덱스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두손컴퍼니 고객사들에게 신뢰도 높은 해외배송 서비스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된다”라고 말하며 “이번 계기를 통해 두손컴퍼니의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하여 해외 진출을 원하는 고객사들의 물류 업무를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전 세계 배송 및 매력적인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본 제휴 프로그램은 2021년 4월 21일자로, 두손컴퍼니의 모든 신규 및 기존 고객에게 적용된다.



출처 : 물류 신문 <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06 >

2021.5.3

두손컴퍼니(품고), 정구성 신임 CHRO 임명


두손컴퍼니(대표 박찬재, 서비스명 품고·두윙)는 신임 CHRO(Chief Human Resources Officer, 최고인적자원책임자)로, 정구성 전 컬처플리퍼(Culture Flipper, Inc.) 최고인사·전략책임자(CP&SO, Chief People & Strategy Officer)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정구성 신임 CHRO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사 및 경영학석사(국제경영/전략) 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인사팀에서 글로벌 핵심인재의 발굴·확보·유지관리를 포함한 전략적 인사관리를 익혔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선임연구원 및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특임교수로 재직하면서, 상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식 제고를 위한 연구 및 사회적 혁신가 정신(Social Entrepreneurship) 교육을 담당하기도 했다. 2017년 넷플릭스 출신과 공동창업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컬처플리퍼에서는 최고인사·전략책임자로 재임하면서 인재 확보 및 한국 법인 설립을 주도했다.

 

정구성 CHRO는 “품고·두윙 풀필먼트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와 시장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하여, 물류센터 너머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 전반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조직역량을 확보하는데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손컴퍼니는 작년 코로나19로 많은 이커머스 관련 기업들이 위기를 겪은 혼란 속에서도 약 64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경기권 최대 물류 허브 지역인 용인 양지 IC 인근에 위치한 아레나스센터에 5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임차하였다. 또한 최근 박찬재 대표이사가 직접 조직개편도 단행하여 더욱 고객만족 실현에 가까운 서비스를 위한 내부 정비를 진행하였다.

 

이러한 도약을 위한 내부 정비를 마친 두손컴퍼니가 우수인재 영입을 통한 서비스 고도화 전략을 밝힌 만큼, 풀필먼트 업계의 인재영입 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쿠팡의 상장 소식을 접한 많은 인재들이 이커머스 물류에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대안 중 하나로 평가받는 드랍쉬핑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의 참여도 필수적인 만큼, 두손컴퍼니의 행로가 이커머스 셀러뿐만 아니라 구직자들에게도 어떤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구성 CHRO는 “공동체의 안녕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더불어 혁신적 솔루션을 통한 고객 문제 해결이 ‘두손DNA’를 이루고 있는 이중나선 구조다. 경영지원실장으로서 이러한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사업의 성장은 두손DNA가 본능에 따라 할 일이다.”라며, 창업 정신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차분하게 피력했다.

 

박찬재 두손컴퍼니 대표는 "맨파워 확보 경쟁이 중요해진 스타트업 시장 환경에서, 정구성 신임 CHRO 임명은 품고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한층 더 치열해진 이커머스 시장에서 두손컴퍼니의 고객사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보다 효율적인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고객만족 의지를 재차 밝혔다.


출처 : 파이낸셜 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103180923141372 >

20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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