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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핸즈, 개발자 ‘안식월’ 운영…풀필먼트 스타트업 최초

2022.6.14

두핸즈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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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핸즈 '품고'는 더 빨라지고 싶다


두핸즈 '품고'는 더 빨라지고 싶다




커머스 시장이 커지면서 풀필먼트(Fulfillment)라는 단어가 자주 보입니다. 풀필먼트는 판매자 대신 주문을 관리하고 제품을 배송하는 업체들과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네이버가 점찍은 풀필먼트 스타트업이 있는데요. 2015년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선보인 두핸즈입니다. 네이버 D2SF는 2020년 6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진행했고, 2021년에도 IMM인베스트먼트 및 산업은행과 216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했습니다.


두핸즈가 선보인 품고는 고객사 재고·배송 관리 대행 서비스를 합니다. 제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합니다. 배송 이후 발생하는 반품·교환, 고객응대(CS) 이슈도 품고가 관리합니다. 고객사는 제품 생산과 판매만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품고가 가장 공들이는 과정은 '배송'입니다. 홈페이지에서도 배송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24시 주문 마감, 새벽 출고'로 꾸며진 메인 화면은 마치 퀵커머스 업체를 보는 듯 합니다. 품고는 지난해 10월부터 24시 마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주말 출고 서비스도 선보였습니다. 품고는 4주간 주말 출고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사 익일배송률이 평균 4.9%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품고는 직접 배송하지 않습니다. 배송 과정에 공들이고 있지만, 품고 역할은 출고까지입니다. 배송은 협업 택배사(CJ대한통운, 한진택배)가 진행합니다. 새벽 배송, 주말 배송을 위해 택배사들과 별도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거죠.


고객사 입장에선 반길 일이지만, 품고 운영사 두핸즈의 비용 부담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택배사와 새벽 배송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추가 비용을 지불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맥락은 조금 다르지만 대기업 GS리테일이 비용 부담을 이유로 '새벽배송' 시장에서 철수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출혈을 감수한 고객사 확보 전략으로 보입니다.


품고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또 한번의 배송 경쟁력 제고를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바로고와 맺은 업무협약(MOU)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요. 두핸즈가 그리는 배송 최종 목표는 '당일 배송'이라는 점입니다.



기존 택배사 협력으로는 당일 배송에 한계가 있겠죠. 품고는 바로고와 MOU를 체결하며 언론 보도자료 한 건을 배포했는데요. 여기서 "양사 협업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목표가 당일 배송이라는 점을 드러냈다고 봐야겠죠.


바로고는 품고가 원하는 최종 목표에 가장 적합한 업체입니다.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시장 성장을 이끄는 업체 중 한 곳이니까요. 라스트마일 딜리버리는 상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최종 단계를 의미합니다.


박찬재 품고 대표는 "앞으로 바로고와 탄탄한 배송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여 고객사 매출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 기사 바로 보기 https://bit.ly/3PO1nzr

2022.8.1

두핸즈 ‘품고’, 바로고와 빠른배송 서비스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두핸즈 '품고', 바로고와 빠른배송 서비스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양사 강점인 풀필먼트 인프라와 라스트마일 솔루션 활용해 고객사 매출 증대 기대


두핸즈가 초연결 플랫폼 바로고와 당일 배송 서비스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핸즈는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를 통해 이커머스 브랜드사의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물류를 제공하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최근 품고는 업계 유일 서비스 ‘주말출고’, ‘24시마감’을 연이어 론칭하며 빠른 배송 경쟁력 강화와 NFA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바로고는 이륜 배달대행으로 시작해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이다. 최근에는 이륜배달을 넘어 사륜배송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MFC, 화물자동차운송 사업 등을 진행하며 초연결 플랫폼으로서의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품고와 바로고는 이번 MOU를 통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품고는 양사의 강점인 풀필먼트 노하우와 라스트마일 솔루션을 결합해, 기존 사륜 배송에서 이륜까지 그 범위를 넓혀 퀵 배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당일 배송 서비스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T 및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배송·재고 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여 고객사의 배송 경쟁력 향상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품고 박찬재 대표는 “품고와 바로고는 소비자 니즈에 맞춘 빠른 배송을 통해 차별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바로고와 탄탄한 배송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여 고객사의 매출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 기사 바로 보기 https://bit.ly/3zrY6Af

2022.7.25

두핸즈 ‘품고’, 뷰티 MCN 레페리에 풀필먼트 인프라 제공


두핸즈 '품고', 뷰티 MCN 레페리에 풀필먼트 인프라 제공



넥스트 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대표 박찬재가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대표 최인석)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품고는 뷰티 브랜드에 특화된 IT 솔루션과 풀필먼트 인프라를 레페리에 제공하고, 배송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레페리는 약 400명의 뷰티&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가 소속된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 매니지먼트, 마케팅, 커머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뷰티 산업이 활기를 되찾으며, 마케팅과 이커머스를 연결시킨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했다. 레페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풀필먼트 시스템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주말출고’, ‘24시 마감’ 등 빠른 배송 경쟁력을 지닌 품고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품고는 뷰티 브랜드 풀필먼트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페리 제품 특성을 반영한 물류 관리는 물론, 주말에도 상품을 빠르게 출고해 레페리의 배송 경쟁력과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품고의 박찬재 대표는 “품고는 뷰티 브랜드가 제품 경쟁력 향상에만 집중하여 무한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IT 및 풀필먼트 인프라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가 배송 경쟁에서 우위를 갖고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빠른 배송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는 중소상공인(SME)들에게 재고관리, 보관, 배송 등의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풀필먼트 테크 기업이다. 현재 전국 다섯 곳, 총 1만 2천 평 규모(약 3만 9600㎡)의 풀필먼트 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난 4월에는 버드뷰의 뷰티 플랫폼 ‘화해’에 품고의 IT기술 및 물류 인프라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기사 바로 보기 https://bit.ly/3OL1GKV


20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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